동남아 황제 골프가 부활했다…필리핀 바콜로드 골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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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동남아 골프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만드는 동계시즌이 다가왔다. 

동계시즌은 유독 동남아지역을 찾는 골프여행객들이 많지만 그만큼 붐비는 인파로 여행지에서 여러가지 불편을 호소하기도 하한다. 

그렇다면 최고 골프 성수기 시즌에도 골프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동남아 골프여행지는 없을까? 

붐비고 북적거리는 동남아 대도시와는 다르게 순박하고 조용한 여유 속 웃음 짓는 사람들의 여유로 정겹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곳, 골프와 함께 그저 즐기고 휴양할 수 있는 곳, 전혀 부담 없는 가격에 또 한번의 매력을 이끌 수 있는 곳, 바로 이런 곳들이 많은 골프 매니아들이 선망하는 최고의 골프여행지다. 


태국, 필리핀을 비롯한 동계 시즌 동남아 대표 골프 여행지들은 전세계 많은 골퍼들이 찾는 명소이자 유명 관광지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많은 여행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비게 되면서 마니아층으로부터 대체여행지에 대한 갈망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오버 부킹으로 인해 오전 티오프에 200~300명씩 몰리는 관광객들, 카트와 캐디의 부족, 호텔에서의 먼 거리 등으로 실제 골프 매니아들의 불만 석인 목소리가 높았다.

최소 1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가능한 티오프로 인해 오전 라운딩을 포기한 관광객, 조식도 거른채 대기해야 하는 상황 특히나 주말엔 현지인들까지 몰려 붐비는 골프장은 점점 골칫거리로 부각되고 있었다. 

이러한 동남아 지역 골프여행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 편의와 휴양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필리핀 바콜로드 단독 전세기 상품을 판매한다. 

12월 24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총 17항차로 진행되는 바콜로드 상품은 한 회차당 170석 전부를 모두투어가 단독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최저가 8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이번 상품은 필리핀의 국적항공사인 필리핀항공(PR)을 이용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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