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허쟈 소매치기를 당하다..

1 적응허쟈 43 1,097
킁킁;;;
오랜만에 경험담 게시판에 글을 올리네요ㅡ.ㅡㅋ
아 줸장..ㅋ
오늘 필리핀 아가씨와 데이를 위해 산타루시아몰에서
영화를 보고 밥먹구 ..
걍 가방메구 옆구리에 단디 끼고 댕깃는데ㅠㅠ
우째된게.. 지갑만 지갑만 지갑만..
살 사라졌더군요..
돈은 700만 잇었지만..
정말 돈은 아깝진 않지만..
정말 주민등록증 한국 면허증 국민은행 카드 시티뱅크 카드 이스트릿지 멤버쉽 카드..
비상용 CD...ㅠㅠ 명함들..등등..ㅠㅠ아아아아아..
돈만 가져가구ㅠㅠ
지갑은 돌려줬음 하는 소망이ㅠㅠ
근데 다들 그러더군요..불가능에 가깝다구..그냥 포기하라구..
포기하구 빠른 시간에 원상복귀 하는게 가장 좋은 일이라구..그러더군요..휴휴ㅠㅠ
근데도 미련도 남구..
진짜 뭘 깜빡깜빡은 잘해도
지갑은 정말 잘 잃어 버리지 않는 사람인데ㅠㅠ..
후..............................................................
진짜 언제 없어진지도 모를정도로 눈깜짝할사이에 삭 없어지네요 ㅋ
그거도 아무것도 않건들고 지갑만..ㅠㅠ
여러분 돈은 필요한만큼만..왠만하면 돈만 들고 다닙시다..ㅠㅠ
잃어버리니 가슴이 아푸네요..ㅋ
[이 게시물은 양드레친목님에 의해 2010-10-14 19:50:58 경험담, 노하우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5-08-07 22:24:04 소통의 장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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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진

Comments

1 jose
우째 그런일이..... ㅉㅉ
증명이나 카드는 집에다 다 빼놓고 다녀야 하거늘....

돈이 700페소 있어다는 얘기지요 700만 있었다는 얘기 아니지요?
1 ddudae
으~~~아!

700만페소.....?.....ㅋㅋㅋ

혹 700페소.......??

염장지르기.....**  ^^    ^&%^

대이트비용을 700페소밖에.......ㅎㅎㅎ

간이 크신분이군여.......ㅋㅋㅋ

조심하세여~~~....ㅎㅎ
1 적응허쟈
열심히 꼬셔놨더니..
얘네가 인제는 지네가 돈을 쓰기 시작하네요^^
원래 지갑에 2만,3만페소씩 넣구 다니구
가방에 차사고 멤버쉽 사구 할때는 20만씩 30만씩도 넣고 다녔는데 ㅋ
불과 이번주부터 ㅋ 뭔가 돈을 들고 다니고 싶지 않드라구요^^ㅎ
그래서 돈 놔두고 최소 비용만 들고 다녔죠..ㅠㅠ
지갑 있다가 없으니ㅠㅠ 불편해 죽겟네요ㅠㅠ아앙..ㅠㅠ
1 아기곰
조심하세요...
불안불안 합니다....
1 적응허쟈
하ㅠㅠ
불안불안하게 사네요 ㅎㅎ 징짜루..ㅋ
항상 조심ㅎㅏ구 살아야겠어욤 ㅎㅎ
언제 ㄷㅏ들 진짜 보고싶은분들이 많아요 ㅎㅎ
1 렉스
렉스도 포함 됐을라나 몰겐네여 ㅋㅋ
1 cubus
주민등록증, 한국 면허증, 국민은행 카드, 시티뱅크 카드, 이스트릿지 멤버쉽 카드..
비상용 CD...ㅠㅠ 명함들..등등..ㅠㅠ아아아아아..

으음... 필리핀에선 이런 것들 다 놓고 다녀야...?

비상으로 국민은 카드는 있어야 하지 않나요? (털리더라도 비상금은 뽑을 수 있도록...)

그런데 여행하는 사람은 집에다가도 못 놓고 다니고 워쩌죠?

여권하고 돈 그리고 비상용 카드 한두개는 가지고 다녀얄 것 같은데...
1 jose
상황에 따라서 모든짐을 가지고 다녀야 할경우가 있겠지만
백화점이나 유흥가를 갈때는 숙소나 안전한 장소에 중요한걸 놔두고 다녀야 합니다
특히 여권은 제일 중요한 것이니 꼭 1부를 복사해서 복사본을  가지고 다니시구요

전 예전에 지갑도 안가지고 다녔습니다
요즘은 좀 느슨해지고 위험한곳을 잘안가고 내차를 많이 타고 다니니까
지갑을 가지고 다니지만 지갑에는 꼭 필요한 금액과 증명만 가지고 다닙니다

예전에는 왼쪽주머니에 100페소 이하 오른쪽 주머니에 500페소 이상지폐
뒷주머니에 여권복사본, 비밀주머니에 비상금과 직불카드 한장 가지고 다녔었습니다
1 적응허쟈
저도 제 차 가지구 다니고 그렇지만..
아아ㅠㅠ 어떻게 이런일이..ㅠㅠ
있을수 없는일인데..가방메고 옆구리에 딱 낀채로 손으로 잡고까지 있었것만..
진짜 어이가 없네요ㅠㅠ
전 그래도 항상 여권 복사본, 필리핀 운전면허증 복사본은 집에 놔두고 다니고 ㅋ
그렇게 다니는데..ㅠㅠ휴휴휴휴휴..
안습에 눈물이 납니다ㅠㅠ
혹시나 싶어서 인포메이션에 연락처 갈켜 주고왔지만..
다들 포기 하라고 하더군요..하늘에 별따기라구....
지갑만이라도 돌아오길..ㅠㅠ
지금 카드 다 정지 시키고 있습니다....젠장..;;ㅋ
1 cubus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거 위험합니다. 뒤에서 따라오면서 칼로 째고 가져가기도 하죠...

그럴땐 수시로 이쪽 옆구리에서 저쪽 옆구리로...

앞뒤로도 바꿔보기도 하고...

젤루 좋은 건 그저 뭐든 중요한 건 내 눈앞으로 처럼 앞으로가 좋겠지요...
1 아기곰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일동 묵념.
1 cubus
웬만한 필리핀 호텔엔 세이프(금고) 있나요?
1 jose
좀 좋은곳은 방안에 있고요
방에 없어도 프론트에는 있는곳이 많습니다
1 cubus
보통은 2~3천 페소정도 들고 다니면 되겠지요?

글구 호텔이면 좀 등급이 낮더라도 세이프는 믿을만하겟죠?
1 jose
ㅎㅎ cubus님 연령대면 5천페소는 들고 다니셔야죠....
항상 잔돈을 준비해서 다녀야 하고요

호텔 프론트에 맡길땐 봉투에 넣어서 싸인하고(뜯어보면 알수 있게)하니까
안전합니다.
1 라이브러리
이런 조심해야 겠네요
저도 가방하나메고 그안에 지갑이니 머니 다넣어 다니는데;;
1 jose
그래서 소매치기가 한국인만 노린답니다
한국인 발견하면 기를쓰고 쫒아오고.....
한국인 한번 털면 의외로 현금이 많은지라
한국인은 움직이는 은행이라고 소문났답니다

얼마전에도
퀘죤 에버코테스코 라는 쇼핑몰에서 한국아줌마가
집에 큰돈 두는게 불안하다고 만달러 이상을 백에다 넣어서
백들고 몰에 갔다가 소매치기에게 홀랑 털리고 울고 있었다는....

그렇게 그렇게 많이 얘기해도 한국인의 안전불감증은 어이가 없습니다

필리핀은 한국이 아님니다
한국처럼 생각하면 안됩니다
부자나 외국인을 상대로한 생계형 범죄는(소매치기, 절도)많이 일어납니다

못사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지요
항상 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지갑에서 천페소 지폐만 꺼내도
화장실에 가서 꺼내서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쟈게 주의를 하는사람들이 많아요

한국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지갑 꺼내서
시선을 끌어 표적이되고..
털리고 나서 울고 불고... 뭐 이런 나라가 있냐고 합니다

필리핀에 와서 한국처럼 생각하면 안됩니다
필리핀이라는 ... 한국이 아니라는걸 인정하고
그나라에 맞게 행동해야 사고가 없습니다
1 적응허쟈
나 얼마전에
퀘존 살았는데 ㅎㅎ
에버코테스코 커먼웰스..ㅋ
퀘존 사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쇼핑몰이고ㅠㅠ
흠흠흠..저도 큰돈 꺼낼땐 에티엠기든 어디든 바로 주머니 넣고
화장실이나 차에 가서 지갑에 넣구 돈세구 그랬는데...
제 아는 동생은 거저께 밤에 마닐라에서 강도 만나서 현금이랑 셀폰이랑 다 뺏기구
다행히 다친곳은 업다네요..
사람들 전부다 저보고 딴 사람들 몇년간 겪을일들을 전 몇달만에 다겪는다면서
인생을 영화처럼 산다네요ㅠㅠ
전 진짜 우울증 걸릴거 같은데ㅠㅠㅠ허허허허헝...
1 렉스
허허이~~ 무조건 잡아서 한방씩 쥐어 박으라는데두.. 그걸 못잡고 울고 있다니.. (부글부글-.v)-
1 렉스
우째 이런일이 또..  한동안 잠잠해서 잘 계시는가보다 했더니..
앞으로 필114에 얼굴 자주 디밀면 그런일이 안생길겁니다 ㅋㅋ..
특히 몰이나 시장통에선 항상 뒤를 살펴야해요. 아무리 값없는것 이라도 잃어버리면 울매나 맘이 아픈데.. 렉스가 다 속상허네여..^^
1 아기곰
하하하렉스님 들어오셧당....
오늘하루 종일기다렸는뎅...
1 렉스
헤헤헤 먄혀요.. 해저지진이 있었다는데.. 그게 당최 나와 무신 연간이 있는지 ㅋㅋㅋ
1 적응허쟈
렉스삼촌..ㅠㅠ
걱정해서 완전 땡큐 베리감사해요..ㅠㅠ
1 렉스
유비무환 이란거.. 항상 기억하고 대비한다는게 쉬운건 아니지만..
평소에 조심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아무래도 좋을겁니다..^^
1 심슨2
흠.....

필핀와서 소매치기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돈은 집에다 놓구 쓸만큼만 들고 다녀 그런지 아직까진 별일이 없었네요.

누누히 강조하지만 ...가난하게 하고 다녀서 그런가 봐요.ㅎㅎㅎㅎㅎㅎ

원래 가난하기도 하지만요.

필 사람들이 관상도 볼 줄 아나 봐요.

도둑도 많다든데 설마 저 무거운 세탁기나 냉장고를 갖고 가진 않겠지요?
1 아기곰
집 비우면 이삿짐 가져가듯 들고 갑니다...

절대로 집 비우면 안됩니다.

내가 담에갈때 누가 집에들어오면 싸이렌 울리는것 같다 드릴게요.....에궁 걱정이야..
1 아기곰
가방에다 코브라 한마리 넣구 다니면 좋을것 같네요....
가방에 손 이 들어오면 울리는센서 ..
 아아 머리가 아파요...
그래도 여권은 ..............
잡아서 목아지를....
1 렉스
하하하 거 누구일진 몰라도 손 잘못 넣었다간 인생스토리가 금새 바뀌겠군요 ㅋㅋㅋ
1 적응허쟈
가방에 손들어 오면 울리는센서는..
있는걸로 아는데ㅠㅠ휴..
그거 하나 진짜 구입할까 생각즁이에요 ㅋㅋ
무거운 세탁기 냉장고 무게에 상관없이 다들고 갑니다...ㅋ
항상 비케어풀 누님 ㅋㅋㅋ
1 렉스
싸구려 지갑 하나 사서 그안에 휴지 좀 넣어 두툼하게 만들어 뒷주머니에 넣으시고,
진짜지갑은 고액권넣어 얇게해서 앞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절대 안전할겁니다.
걸리면 잡아 박살내고 못잡으면 가짜지갑만 잃어버리고 ㅋㅋㅋ
1 심슨2
항상 문도 안 잠그고 다니는데

이젠 집지켜줄 헬퍼도 없는데

오늘도 시장이랑 마트랑 갔다 왔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

무섭다....ㅡㅡ;;;
1 렉스
물질이 있는곳에 마음이 있다고 하잖아요..
믿는 헬퍼라 해도 가능하면 많은 현금을 보이지 않도록하세요.. 헬퍼 시험받아요 ^^
1 아기곰
기달려 봐요.

렉스 오빠가 좋은집 한채 지어서 줄지 몰라요.

렉스님이 지어주는집 은

아무나 들어 올수 없다.

멀리서 cctv가 확인 하여 주인을 인식하고 문이 자동으로 열린다.

도독이 들어올땐

1.  경고 싸이렌이 울리고

2.  물건에 손대면 자동 으로 총이 발사됨.

이런집 지어 드립니다.......^^.
1 렉스
우히히 무시무시...ㅋㅋ

총은 무신 총을 써야 하나요?

이 나라엔 M-1 이나 카빈은 없고 M-14, M-16, 우시, 콜트45, 리벌버38, 베레타 .. 등등 종류가 좀 되거든요 ㅋㅋ

M-60, K-3, LMG-30 캘리버-50 같은건 아무래도 필요하진 않겠지요....? 안그럴까요? 조언 좀 ㅋㅋ
1 kairtech
크레모아  도주로  침입예정로  에  복열로  배치  강추
1 렉스
렉스하우스의 특징.
1. 열쇠나 지문도 필요없다.
(얼굴의 미세한 땀구멍들의 위치 간격과 코밑의 솜털 숫자와 모양을 스캔해서 입력함)

2. 누가 무단 침입하면.
(로보트가 어서오세요 하고 소파에 앉혀 커피를 대접한다)
(커피를 마시는 순간 소파로보트가 작동하여 허리 가슴 두팔 두 다리를 결박해 경찰이 오게한다)

3. 어느 물건에든지 함부로 손대면 고압 전류가 흐른다.

4. 위의 1,2,3 을 요행히 뚫고 안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바닥이 꺼지면서 밑으로 떨어짐과 동시에 그물로 꽁꽁 쌓이게 된다.

5. 남편이 외박하고 늦게와 몰래 들어오려 하면, 냄새센서, 속옷 검사센서, 색깔 탐지센서, 거짓말 탐지기 등이 모두 작동하여
    언제.어디서, 누구와, 왜, 무엇을 했는가를 즉각 알아내어 부인에게 문자로 상세히 보고한다.                           

6. 방문자의 손에 아무것도 안들려 있으면 도어벨이 작동하지 않는다.

7. 빚쟁이가 찾아오면 이사 갔다는 알림 방송이 자동으로 나온다.

위의 사항들은 실용신안 특허 신청 고려사항임 ^^
1 kairtech
추가 사항  하나더

8.  5번 검사후  즉각응징한다  남자는  자르고  여자는  어떡하징?
1 심슨2
당장 지어주세요....

마까노 뽀오??????ㅋㅋ
1 렉스
어~? 아직 특허 안받았는데.....??
좀더 기다려요 응.?  아기곰 오빠가 걍 지어드리랬어요...

부웨데 리브레 랑 (Puwede Libre lang ㅋㅋ) 뭐~~~게?
1 렉스
아기곰 오빠가 걍 지어드리라 했는데 돈은 무신......?? ㅋㅋ
1 인생무상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구래도, 여기 회원님들의 많은 위로가 있어,,,,
조간만 좋은 일이 생기실 거에요~~~

필리핀에서 로또 맞은 한국인,,,
"적응허쟈"님!!! 짝짝짝~~~
1 Lowell
우하하하하..............꼬리가 더 잼 있어요 ..

이거 읽다가 뭐 생각하는지 모르고 ..
아뜨거 ...담배 물고 있다가 손 뎄어요 ..

내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 빨리 담배 끊으라고 했는데 ....

아우 물집잡히네 ... 로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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