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잡고 닭, 염소 키우며..

1 雲影資™ 32 4,977
남쪽 섬에가서

어망 쳐 놓고 물고기 수확하고, 닭과 염소와 야채도 직접 키우며 살고 싶다.

인터넷은 스마트 브로를 쓰면 전국 어느 곳이나 될 것이고...

비자연장은 따끌로반에 이민국 사무실이 있으니 될 것이고...


가장 중요한 문제인 큰아들..

대학교에 들어갈 것이니..기숙사나 하숙을 시키고 어려우면 가까운 지방분교로 전학을 시키면되겠고..


조그만 땅을 사서 일단 기거 할 집을 짓고...

물고기 잡히는 상황봐서 한칸 한칸 늘리는 방식.. 즉 필리피노식 방식을 채택한다.



간단한 문제인가?



우선 땅을 구입하고 집을 짓는 동안은 내가 그곳에 머물러야 하겠고...

다시 이곳에 와서 정리를 하고 시골로 내려가 물고기 잡는 일을 해야겠지?.

그러면 고등학교 남은 기간 동안 큰 아들은 지금 사는 곳에 계속 머무르다가..

대학 입학 후 어쩌고 저쩌고.... 하면 될 것이고..


어느 분은 양식을 권유하셨지만...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은 태풍도 심하고...  하다는 말에..

그냥 물고기 잡는 그물만 쳐놓고...

시작해 보기로 한다.

내가 배를 모는 실력도 생선을 수거하는 실력도 없으니 일할 사람을 구해서 해야하는 문제도 있다.

나중에 간이 커지고 경험이 생기면 직접조 가능 할 것이지만..

한그물당 하루에 미니멈 300페소에서 맥시멈 1000페소라니까..

일단은 다섯개만 운영하기로 한다.

그러면 하루에 미니멈으로 1500페소이고 20일은 수확하고 10일은 그물을 거두어 놓아야 한다니까..

3만페소 정도가 수입이 될터인데... 윽..계산이 안나오네..

하기사 집세도 안나가고 에어콘도 없이 살거니까 전기세도 조금... 인터넷비용도 젤로 싼거로 예전 01433 생각을 하며 쓰는...ㅋ

반찬이야 자급자족이 되겠고.. 약간의 쌀값..

큰아들 학비와 생활비는? 쩝... 문제로다...


그렇다면 쇼핑몰을 만들어 수산물을 택배로 한국인에게 배달?

여러 아이템이 있기는 하지만... 쩝....

여하튼 간다... 섬마을로...


나중에 돈 벌어서 한칸한칸 늘려서 방도 여러개 만들어 회원 분들 초대 할께요^^

꼭 오셔야 해요^^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5-08-07 14:26:11 [column]후안의 횡설수설에서 복사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Author

Lv.1 1 필114  최고관리자
0 (0%)

저 높은 곳을 향하여

Comments

1 버디
<P>언제 가시는데요?<BR>결심 하신거예요?</P>
1 雲影資™
생각중인데요.. 바로 실천에 들어갈지도 모르겟어요^^
1 버디
생각중 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오래전 부터 구상을 하고 계신다는 뜻,<BR>아래 칼립소님 말씀에 저도 동감입니다.<BR>자연과 벗삼아 산다는 낭만(?)도 생각해 볼수도 있겠고<BR>복잡함을 피해(사실 앙헬이 복잡한곳은 아닐것 같은데) 한적한 갯마을로.....<BR>여러가지 좋은 것만을 다 상정해도 외로움을 상쇠시킬만한 가치가 있는것인지......<BR>사람은 때론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을때가 있고<BR>무리속에 있는것 같지만 혼자있는것 보다 더 외로움을 느낄수도 있지요.<BR>보기 싫은 사람 않보는 좋은점도 있지만 보고픈 사람 못보면 마음에 큰 병이 생깁니다.
1 雲影資™
좋은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
1 필이아빠
<BR>영자님&nbsp;<BR><BR>생각 중 이시군요..<BR><BR>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래요&nbsp;
1 雲影資™
감사합니다.
1 수련
<P>어휴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하지만 또다른 도전이니...게다가 젊으시니 <BR>기회가 많겠지요. 건투를 빕니다.</P>
1 雲影資™
먹는 것 마이 생기게 건빵을 빌어주세용^^<BR><BR>건빵에도 멜라민이...ㅋ
1 허브언니
아드님은 제가 돌봐드리죠^^*<BR><BR>하시고자하는 꿈을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BR><BR>아들 하나 더키우렵니다 정말로요.......
1 다람쥐
두달된 제 아들도 부탁드려여&nbsp; 너무울어서 자다깨서 분유먹이고 배거고파서 와이프랑 자파게티조리중 ㅋㅋ 꼭 부탁 ^^<BR>
1 雲影資™
감사합니다... 아주 저렴하게 돌봐주신다면 좋겠습니다. 호호호...
1 다람쥐
영자님 저도 갈테니 제방도 좀 ㅋㅋ 투자라생각하죠 임금은안주셔도 되여&nbsp; ㅋㅋ&nbsp; 근데 와이프가허락 하려나 카운트리는 싫다햇는데&nbsp; ㅠㅠ <BR>
1 雲影資™
아이나꼬... 바할라 아사와 모... 따꼿 아꼬....
1 칼맆소
<P>지가 영자님 걸으시는 길에 뿌려진 꽃잎을 화라락 걷으려고 말씀드리는것은 아닌데...<BR><BR>사람은 서로 사람들 속에서 문데 살아야지 혼자 똑 떨어져서 사는게 어렵읍니다.<BR><BR>뭐~ 지방도 사람이 살기야 하겠읍니다만은 그래도 터놓고 한국말하는 가까운 곳이라도 있어야지...<BR><BR>너무 외지에 기거 하신다면 일단은 정신건강에 마이 해로울것으로 사료됩니다.<BR><BR>비단 영자님 뿐만이 아니고 꽤 여러 한국분들이 외지에서 생활하신다고 알고 있는데..<BR><BR>참~ 어려운 일입니다.<BR><BR>특히나... 아무 연고가 없는곳의 외지는 자칫하면 위험할수도 있구요.<BR><BR>아무쪼록... 영자님의 앞날에 순풍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_ _)</P>
1 雲影資™
순풍,,,,,윽 산부인과 생각나서 아주 싫어집니다...<BR><BR>광명창대함이 어떨까요^^
1 버디
동감입니다.<BR>영자님뿐 아니고 사람은 사람 속에서 부데끼며 살아야죠.<BR>물론 입장과 처지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가능하다면.......
1 필이아빠
<BR>아직은 &nbsp;생각 중 이신거 같은데<BR><BR>어떤 경우든지 광명창대를 기원 하겠습니다
1 cubus
에고... 영자님을 앙헬레스에서 만나보기도 힘들게...<BR><BR>레이떼로 가실려고요?<BR><BR>에이... 그러지 마요...<BR><BR>적어도 제가 한번 앙헬레스 갈 때까진... ^^*<BR><BR>레이떼까지 가려면 힘들어유...
1 雲影資™
안힘들어유^^
1 jerry
<P>후안 레이테 갈때 같이 한번 가자...</P>
1 필이아빠
갈때 나도 좀 껴줘봐여..
1 brother
"영자님의 전원생활"<BR><BR>먼저... 기대가 됩니다.<BR><BR>소통에 지장이 없으면... 영자님의 판단에 동그라미입니다. <IMG src="http://www.phil114.com/geditor/emoticons/27.gif" border=0>
1 雲影資™
<P>쌩유~~!</P>
1 Rocky
<P>멀리도 가실려고 그러네요...<BR><BR>보고싶으면 어떻하라고.. 그 먼데까징... ㅜ.ㅜ &nbsp;차타고 가야되요?? 비행기 타고 가야되요??<BR><BR>영자님 .. 힘내세요...&nbsp; </P>
1 雲影資™
뱅기강추~!
1 공주댁
고민 많이 하시는군요...<BR>젊을땐 &nbsp;도전도 함 괞찮아요...<BR><BR>꿈은 이루워집니다.....^^<BR><BR>
1 雲影資™
호호~~! 감사합니다... 놀러오실거죠^^
1 액션맨
<P>바다라는건 쉬운것이아닙니다<BR>선원생활도 해보고바다를 알기에...?</P>
1 雲影資™
그렇죠... 주위 식구들이 많으니 조언도 얻고....^^
1 corona
살어보면 좋은지 나쁜지 아시것지요.............
1 雲影資™
^^
1 무향초
혼자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 들겠어요&nbsp; 더구나 그냥 먹고 살기 위해서 ..........&nbsp;&nbsp;&nbsp; <BR>고민할것이 없다지만&nbsp; 그많큼 외롭게 될것 같군요 .&nbsp;&nbsp; 도 닦는 스님도 아닐바에야 ....<BR>희비애락을 갗추고 사시는 것이 인생사 아닐가 합니다 ...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13 심슨댁 우리 집 헬퍼.....이야기 댓글78 1 심슨2 08.19 12987 0
1712 심슨댁 필리핀 살기 두달 (한국과 다른점) 댓글64 1 심슨2 08.17 9092 0
1711 락키 앙헬레스 바다 낚시 동호회! 댓글58 1 Rocky 09.11 12019 0
1710 심슨댁 복잡한 마무리 댓글57 1 심슨2 04.18 12833 0
1709 후안 운영자는 회원 여러분을 상대로 장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댓글55 1 운영자™ 06.04 9146 0
1708 심슨댁 기쁩니다! 댓글54 1 심슨2 08.09 8439 0
1707 심슨댁 따갈로그 배우기 댓글52 1 심슨2 10.11 8428 0
1706 열라걸 이런 한국인 열라걸도 (?)팔린다~~ 댓글52 1 열라섹쉬한걸 07.05 18176 0
1705 구디 문법 위주의 교육? 댓글51 1 goodie 09.17 12633 0
1704 심슨댁 잘 먹고 잘 사세요 ...도덕놈아.....ㅠㅠ 댓글50 1 심슨2 11.13 9432 0
1703 심슨댁 민도로 여행기 - 세째날 댓글50 1 심슨2 09.11 8712 0
1702 심슨댁 걱정... 댓글50 1 심슨2 08.24 8026 0
1701 후안 밤, NYT, 夜, 性 댓글50 1 운영자™ 06.16 9122 0
1700 심슨댁 기념일 기념하기......... 댓글48 1 심슨2 10.29 10144 0
1699 심슨댁 아줌마의 마음... 댓글48 1 심슨2 09.03 7982 0
1698 심슨댁 필리핀에서 영어 공부하기 댓글47 1 심슨2 02.25 7880 0
1697 심슨댁 10페소의 미안함... 댓글47 1 심슨2 08.11 5885 0
1696 심슨댁 재수없는 날 댓글46 1 심슨2 03.03 5725 0
1695 심슨댁 미친 결혼기념일... 댓글46 1 심슨2 11.07 12941 0
1694 심슨댁 우리집 헬퍼 이야기 2 댓글46 1 심슨2 09.18 8586 0
1693 심슨댁 민도로 여행기 - 네째날 댓글46 1 심슨2 09.12 5407 0
1692 심슨댁 무자식이 상팔자??? 댓글46 1 심슨2 08.21 8634 0
1691 후안 후안주부 감자 부침개에 도전하다. 댓글46 1 운영자™ 09.09 7086 0
1690 후안 앙헬레스에 살아보면서 댓글46 1 운영자™ 05.01 6700 0
1689 심슨댁 기다림... 댓글45 1 심슨2 09.18 10091 0
1688 심슨댁 까~~~~~~~ㄹ 멘~~~~~~~ 댓글45 1 심슨2 08.30 7643 0
1687 구디 앨런과 브루스 댓글45 1 goodie 10.04 16366 0
1686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whynot!! 아이 나꼬~~!! 담배 가… 댓글44 1 WhyNot 09.18 5371 0
1685 구디 인사드립니다 댓글44 1 goodie 09.14 18199 0
1684 심슨댁 민도로 여행기 - 둘째날 댓글43 1 심슨2 09.09 8598 0
1683 공주댁 30년전 오늘... 댓글43 1 공주댁 08.18 11471 0
1682 후안 욕 나오는 필리핀. 댓글43 1 운영자™ 09.24 8229 0
1681 후안 맹부삼천지교 댓글43 1 운영자™ 08.15 7014 0
1680 심슨댁 한국 생활 시작한지 나흘째 아침. 댓글42 1 심슨2 04.29 5880 0
1679 심슨댁 어른이 되가는 심슨부부 ^^ 댓글42 1 심슨2 08.14 5764 0
1678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whynot!! 정전 되는 날이면 촛불이 … 댓글41 1 WhyNot 08.09 5548 0
1677 렉스 아니 이런~ 댓글41 1 렉스 10.22 7648 0
1676 심슨댁 우리집 헬퍼 이야기 3 댓글40 1 심슨2 10.07 5388 0
1675 구디 세계어와 민족어 댓글40 1 goodie 09.24 14821 0
1674 심슨댁 앙헬레스 & 클락 다녀왔습니다. 댓글39 1 심슨2 11.01 8105 0
1673 후안 무식이 통~통~! 배불때기 아짐씨~! 댓글39 1 운영자™ 04.15 5020 0
1672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whynot!! 그녀가 묻는다...why … 댓글38 1 WhyNot 11.28 6264 0
1671 심슨댁 하숙집 아주머니의 하루 댓글38 1 심슨2 10.03 8418 0
1670 렉스 내가 만든 찦차 댓글38 1 렉스 10.15 4293 0
1669 공주댁 어떤죽음..신청곡--the saddest thing - me… 댓글38 1 공주댁 08.27 6340 0
1668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whynot!! 담배가게 아가씨.... 댓글37 1 WhyNot 09.11 5089 0
1667 심슨댁 어머니의 사랑 댓글37 1 심슨2 08.25 4533 0
1666 열라걸 열라걸의 마지막 칼럼~~~ 이 되겟죠?ㅋㅋㅋㅋ 댓글37 1 열라섹쉬한걸 10.21 6922 0
1665 후안 나만 그런가? 댓글37 1 운영자™ 09.12 5393 0
1664 후안 바디 랭귀지 댓글37 1 운영자™ 10.07 3593 0
1663 심슨댁 우리집 헬퍼의 첫 데이오프 댓글36 1 심승현 01.14 4405 0
1662 심슨댁 회상...6월-2 댓글36 1 심슨2 08.07 5642 0
1661 락키 앙헬레스에서 실탄 사격 연습하기! 댓글36 1 Rocky 04.04 7492 0
1660 락키 Rocky의 배낭여행2 ( 사가다 ) 댓글36 1 Rocky 05.24 3287 0
1659 뚜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네여........... 댓글36 1 뚜대 09.09 4584 0
1658 후안 아~ 띠방 ~! 후라이팬~! 댓글36 1 운영자™ 04.13 3261 0
1657 칼립소 짱께 빤쓰..... 댓글36 1 칼잎소 08.28 42688 0
1656 심슨댁 속초에서... 댓글35 1 심슨2 05.15 4153 0
1655 심슨댁 주저리 주저리~~~ 댓글35 1 심슨2 05.11 4774 0
1654 심슨댁 앗.....나의 실수~~~~ 댓글35 1 심슨2 10.22 5954 0
1653 공주댁 내가 질문하고 내가 답하는 웃기지도 않는 인터뷰...!! 댓글35 1 공주댁 09.07 5619 0
1652 칼립소 발자취 댓글35 1 칼잎소 08.27 49774 0
1651 락키 보라카이 싸게 즐기는 법! 댓글34 1 Rocky 08.01 5221 0
1650 락키 폰따나 36홀 골프장 파헤치기! 댓글34 1 Rocky 10.13 3340 0
1649 제리 이쁜 가드... 댓글34 1 jerry 10.03 8035 0
1648 뚜대 1,300km의 여행을 다녀왔네여.......1편 (마욘화… 댓글34 1 뚜대 10.07 6731 0
1647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whynot!! 어찌 합니까?..어떻게 할… 댓글33 1 WhyNot 10.06 4608 0
1646 심슨댁 대한민국에서 AS 받기... 댓글33 1 심슨2 06.20 6774 0
1645 심슨댁 심순이...열받은... 지금도 받고 있는....사건. 댓글33 1 심슨2 12.08 4057 0
1644 심슨댁 김치 담그기... 댓글33 1 심슨2 11.10 3917 0
1643 심슨댁 민도로 여행기 - 첫째날 댓글33 1 심슨2 09.08 5101 0
1642 락키 코브라! 정력제 or 혐오식품??? 댓글33 1 Rocky 12.17 7154 0
1641 사말섬의 알렌 항구. 루손섬 최남단인 마뜨녹을 가기위해 페리를 탄다. 후안 레이떼...Leyte I 댓글33 1 운영자™ 09.28 8314 0
1640 위니 PAALAM PHILIPPINES ! 댓글33 1 코코위니 04.21 7953 0
1639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 why not!! 왜 사냐고 물으시면 그… 댓글32 1 WhyNot 01.15 4209 0
1638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whynot!! 남들이 나에게 들이댈때.. 댓글32 1 WhyNot 08.17 3519 0
1637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 댓글32 1 WhyNot 07.21 5856 0
1636 심슨댁 튜터 이야기 댓글32 1 심슨2 03.31 3497 0
1635 심슨댁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 댓글32 1 심슨2 03.07 2983 0
1634 렉스 꼴통이었던 나의 어린시절 댓글32 1 렉스 05.11 6273 0
1633 공주댁 떠나는 인사... 댓글32 1 공주댁 07.23 7647 0
1632 제리 알콩달콩 필리핀... 댓글32 1 jerry 10.04 6671 0
1631 제리 내가 필리핀에서 살아가는 방법 댓글32 1 jerry 05.05 4182 0
열람중 후안 물고기 잡고 닭, 염소 키우며.. 댓글32 1 雲影資™ 11.01 4978 0
1629 후안 단속 댓글32 1 운영자™ 10.23 4287 0
1628 칼립소 역시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댓글32 1 칼맆소 03.09 112534 0
1627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 ~~ whynot!! 저 떠납니다......… 댓글31 1 WhyNot 02.16 5490 0
1626 심슨댁 천안 생활을 시작하며... 댓글31 1 심슨2 06.11 5280 0
1625 렉스 영리한 치노이 (중국인 피노이) 댓글31 1 렉스 03.20 6266 0
1624 공주댁 병원행.. 댓글31 1 공주댁 06.15 4248 0
1623 제리 내가 필리핀에 사는이유.... 댓글31 1 jerry 08.18 5309 0
1622 제리 돗보기가 필요해! 댓글31 1 jerry 07.21 3226 0
1621 영자자 강좌.1 - 숫자 [1~10] 댓글31 1 영자子 10.20 7406 0
1620 후안 unfair....불공평해.... 댓글31 1 운영자™ 10.14 6292 0
1619 푸닝온천의 마사지 파트 천사들 후안 일본인이 대접 받는 이유. 댓글31 1 운영자™ 02.11 7152 0
1618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whynot!! love & like 댓글30 1 WhyNot 10.26 3729 0
1617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whynot!! 우린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댓글30 1 WhyNot 09.04 5068 0
1616 와이낫 필리핀 들이대기~~whynot!! 정말 다른 같은 피노이들.… 댓글30 1 WhyNot 08.15 4092 0
1615 심슨댁 나는 외국에 산다. 댓글30 1 심슨2 11.21 3918 0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