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로 여행기 - 세째날

1 심슨2 50 8,704
역시....
 
배가 고파서 눈을 떴다.
 
ㅎㅎㅎ
 
특별히 하는 일이 없어도 이상하게 여행만 가면 배가 고프다.
 
(집에서도 고프지만......ㅎㅎㅎ)
 
 
 
오늘은 리조트의 아침 메뉴.
 
베이컨 오믈렛. 소시지& 달걀 (필리피노 스타일)
 
빵과 잼& 버터 (아메리칸 스타일)
 
그리고 커피.
 
 
 
조식 메뉴에 커피가 포함 안되는 곳은 이곳이 처음이었다.
 
맛도 별루고 (양도) 병아리 모이 만큼 찔끔 주면서......
 
췟췟~~~`
 
아침에 커피를 한사발 들이키지 않으면 정신을 못차리는 나는
 
어쩔수 없이 주문했지만..약올랐음.
 
가격도 요기선 비싼편... (403P)
 
  • 카메라모델명 : E4300
  • 촬영일시 : 2007:09:05 17:10:22
  • 촬영모드 : 프로그램모드
  • 셔터속도 : 10/4444
  • 조리개 : f/3.7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 eV
  • 초점거리 : 14 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67 mm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바다>
 
그래도 전망은 좋다. ㅋㅋ
 
 
 
아침식사를 한 뒤에 해변을 걷다가
 
사진도 찍고... 나 잡아 봐라...도 하고
 
ㅎㅎㅎㅎㅎㅎ
 
  • 카메라모델명 : E4300
  • 촬영일시 : 2007:09:05 16:10:53
  • 촬영모드 : 프로그램모드
  • 셔터속도 : 10/1477
  • 조리개 : f/7.6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 eV
  • 초점거리 : 8 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38 mm
                              <뭘봐??????ㅋㅋㅋㅋㅋㅋㅋ>
 
 
선글라스로 가렸지만 안 가려진 부분에 대한 심심한 사죄를......ㅡㅡ;;;;
 
팔이 반만 탔다. 담번에 여행가면 토시 끼고 선탠해야겠다.
 
ㅠㅠ
 
 
 
 
둘째날부터 욕심났던 부티 나는 리조트에 침투....
 
음료 한잔씩...
 
초코 쉐이크 145P (<- 남편이의 만행)
 
아이스 티 45P (<- 알뜰한 심순이)
 
음료 두잔에 200P 가까이 지출.
 
살짝 훔쳐본 메뉴판에는 아메리칸 브랙훠스트 270이라는....
 
어헉~~~ 눈 텨 나오겠다. @.@
 
 
 
 
어느덧 또 다시 식사시간이 돌아왔다.
 
우리 라면 먹을까? 음료수 비싼거 먹었잖아.....했더니
 
남편이 된장부부란다.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라면 먹는......ㅋㅋㅋ
 
 
점심은 읍내 (식당많고 사람많은 화이트 비치를 이렇게 불렀다.) 나가서 ...
 
첫날 바베큐를 먹었던 이쁜척 하는 (궁댕이를 흔들며 걷는) 오빠들이 있는 식당으로..... 결정.
 
아침을 부실하게 먹었기에 좀 많이 드시었다.
 
 
 
크림소스 스파게티에 핏자
 
fish fillet ... 생수. (490P + 팁 30P)
 
스파게티는 꽤 맛났고 생선 가스 비슷한 물고기도 아주아주 맛있었다.
 
핏자는 배불러서 한조각씩만 맛 보고 포장해 가져갔다.
 
이 식당 완전 강추~ 그러나 이름을 모른다는거...ㅡㅡ;;;
 
핏자..라고 쓰여져 있음.
 
 
 
읍내 나온김에 슈퍼 가서 주전부리 구입
 
커피 한봉다리 (일회용이 없어서....ㅠㅠ)와 컵라면 두개
 
음료수 한병 이 무려 240P
 
관광지의 바가지는....ㅠㅠ
 
  • 카메라모델명 : E4300
  • 촬영일시 : 2007:09:05 17:08:42
  • 촬영모드 : 프로그램모드
  • 셔터속도 : 10/600
  • 조리개 : f/2.8
  • ISO : 15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 eV
  • 초점거리 : 8 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38 mm
                      <우리가 간식을 사러 가던 조이 마트>
 
여기선 물병을 가져 가면 10P에 리필 해준다.
 
 
 
점심 먹고는 동네 산책.
 
바다에서 반대쪽으로 가면 시장과 동네 들이 나오고
 
트라이시클이 모여있다.
 
예쁜 리조트들 (지금은 휴업이거나 공사중인..)도 보인다.
 
  • 카메라모델명 : E4300
  • 촬영일시 : 2007:09:05 17:42:35
  • 촬영모드 : 프로그램모드
  • 셔터속도 : 10/300
  • 조리개 : f/3.5
  • ISO : 105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 eV
  • 초점거리 : 13 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62 mm
                           <고무줄하는 동네 아이들>
 
어렸을때 많이 하던 고무줄...
 
잠깐 지켜보니 우리 나라 고무줄과 룰이 거의 비슷하다.
 
왼쪽에 보이는 (지금 하고 있는) 아이는 완전 고무줄 선수다.
 
한참을 혼자만 한다.
 
오른쪽에 보이는 아이 표정은 짜증나서 죽겠다는 표정이었다.
 
(계속 술래만 하니까...ㅋㅋ)
 
결국 한참만에 왼쪽이 죽고 나니 그제서야 씨익~~ 웃는다.
 
아마도 다음 차례였나 보다.
 
 
 
 
리조트로 돌아가서 옷 갈아 입고 비치 베드에 누워 있다가
 
딱 걸려버렸다.
 
누구한테???
 
어제부터 마사지를 받으라고 시간까지 정해놓고 간 쥬디 아줌마.
 
(약속한 시간에 우린 딴데가서 놀고 있었다.ㅡㅡ;;;)
 
하이~~~ 하더니만
 
자길 기다리고 있었냔다.
 
 
사실 전날에 화이트 비치에서
 
150P에 홀 바디 원 아워 마사지를 권하는 아줌마를 봤기에
 
(쥬디 아줌마는 200P)
 
다시 만나면 따져야지 했었는데...
 
물었더니 그 레이디 이름이 뭐냔다.
 
여기에 마사지사 협회가 있는데 정해 놓은 가격 (200P) 를 어기면
 
한달동안 영업 정지에 500P 페널티를 물어야 한다면서
 
자기가 프레지던트한테 신고해야겠단다.
 
 
우야든둥.....
 
걍 200P에 받기로 하고 누웠는데...
 
역시 딱딱한 나무 의자에 누워 받으니 벨루당.....
 
그렇지만 나무 껍질처럼 거친 손이 웬지 안쓰럽기도 하다.
 
 
어느새 옆에 앉아있는 남편이 (방에 들어가 있다가)에게
 
한 마사지사가 말을 시킨다.
 
손님이 없어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인데
 
자기 배고프다고.
 
남편이는 마사지를 받고 싶지 않다고.... 결국 거부.
 
나중에 들어보니 내가 마사지 받는 모습이 넘흐 불편해 보였단다.
 
(사실 그랬다.)
 
게다가 아임 헝그리라는 말을 싫어하는 남편이.
 
 
마사지 다 받고나선 물에 들어가 놀기...
 
보라카이 바다와 자꾸 비교해서 민도로한텐 미안하지만
 
민도로는 한국 바다 느낌이랑 비슷했다.
 
파도도 치고 물도 조금은 차고....
 
물에 조금만 들어가도 확 깊어지는 것까지.....
 
그래도 잘 놀긴 했다. ㅡㅡ;;;
 
 
물놀이를 즐긴후 씻고 휴식.....
 
너무 늦기전에 저녁먹으러 나가자....했었는데...
 
 
 
점심을 거하게 먹은데다 포장해온 피자 몇조각을 먹었더니
 
배가 별로 안 고파서.... 그만~~~~~~~!!!!!!
 
저녁 먹으러 나가보니 말 그대로 칠흙같은 어둠이다.
 
도저히 화이트 비치로 나갈수가 없다.
 
 
 
울며 겨자먹기로 리조트 레스토랑으로
 
혹시나......하며 먹은 저녁.
 
결론은 역시나.....ㅡㅡ;;;;;;
 
 
 
점심에 맛있게 먹은 메뉴 피쉬필렛에
 
웬만하면 후회 안한다는 왕새우까지 시켰건만.......
 
피쉬필렛은 식초 냄새가 나고.... 것도 달랑 서너조각 (손가락 굵기)
 
왕새우라더니 왕도 아닌데다 대여섯개.....ㅡㅡ;;;;
 
머쉬룸 수프에 밥 비벼 먹었다.ㅡㅡ;;;;;;;
 
 
 
팁 포함 550P
 
요기 분위기는 정말 맘에 들고
 
바다에 신발 안 신고 뛰어들 만큼 거리도 가깝고
 
조용하고......다 좋은데
 
레스토랑에 신경좀 썼으면 좋겠다....는 회의를 하면서 밥을 먹었다.
 
 
 
밤엔 정말 할 게 없는 곳.
 
일찍 자는 나는 괜찮았지만
 
항상 나보다 서너시간은 늦게 자는 (그리고 늦게 일어나는 ㅎㅎㅎ)
 
야행성 남편이는 아마 심심했을 거다. 배도 고프고....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과자를 다 먹어 치웠다. ㅡㅡ;;;
 
 
 
 
셋째날 먹은거 보고 끝~~~~~ ^^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5-08-07 17:30:24 [column]필리핀 새댁 심슨2 이야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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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1 1 심슨2  패밀리
0 (0%)

^^

Comments

1 운영자™
민도로는 이해합니다. 보라카이보다 빵잇 이라는 것을..

사실 여행가도 별로 할게 읍서요.. 걍 쉬는거이 밖에는...

많은 재충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1 심슨2
이해해 줄까요?ㅋㅋㅋ

사실 요번 여행엔 눈나쁜 남편이 렌즈를 준비 못해서.....

스노클링도 다이빙도 못 했기에 더욱 심심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신납니다.

^^
1 운영자™
신난다구요? shoes are flying???
1 심슨2
녕자님 유머감각은 제 스타일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WhyNot
아니.....
중간 사진 속에...어깨 지대로 발달된 투포환 내지는 창 던지기 선수가 누구에요?....
1 cubus
누구에요?.....2

심슨2님은 도무지 볼 때마다 달라지는 듯 하다는...
1 심슨2
헉....넘흐해요.

옛정이 있지.......ㅠㅠ
1 WhyNot
아니 그냥 누군지만 무러 본건데...
여기서 웬 옛정 타령~~~
우리 혹시.......
남편이님 보기 전에 후다닥~~~~
1 심슨2
남편이한테 일렀음.

췟~~~
1 라이브러리
음....셋째날 기행문 기다리다가 퇴근했는데
출근해보니 올라와있네욤^^
근데 왜자꾸 먹는 이야기만해요
안그래도 요즘 먹는게 부실해서
살까지 빠졌는데;;
꾸부스님이 가계부 정리응 안해주시넴;;
아글고 중간에 사진 얼핏보믄 문소리 닮았네욤
문소리 인줄 알았음..ㅡ,.ㅡㅋ
1 WhyNot
문소리가 아니라....
렉시...
살찐 렉시......
후다닥~~~~~~ 메롱 심술양~~~ ㅋㅋ
1 심슨2
이바이바......

남편이한테 일를꺼예요~!!!!!!!!!
1 아기곰
쿠브스 형사님 오늘까지 얼마요.

문소리님도 크게해서 다시오려줘요.

확개 얼굴을 봅시다.....ㅎㅎㅎㅎ

드뎌 본색이....
1 cubus
그 셋쨋날 가계부...

조식과 커피 :  403
리조트 음료 :  190
중식과 생수 :  520
커피 라면등 :  240
석식        :  550
=======================
총 합계      1,903 P

누적 합계    7,002 P (2,640+2,459+1,903)
1 심슨2
에이....... 숙박료 1400페소가 빠졌어요.....

디지게 많이 먹었는데 어쩐지 작게 나왔드라.

ㅋㅋㅋㅋㅋ
1 cubus
숙박료 매일 지불입니까?

첵 아웃시 한번에 아니고?
1 심슨2
아.....그렇구나.....ㅋㅋ
1 WhyNot
오늘 꿉스 형사님 비번 입니다.. ㅡㅡ; ㅋㅋ
1 cubus
늦잠 좀 잤슴다...ㅠㅠ
1 심슨2
확대는 아니 됩니다~!!!!!!!!!!!
1 칼잎소
제가 "폼생폼사"는 많이 봐왔고 해봤읍니다만은 제 큰 조카 빼고 여기 또 한분의 "먹생먹사"분을 뵙기는 첨입니다.
1 심슨2
저요???????? ㅋㅋㅋㅋㅋ

저보다 더 심한 사람 = 남편이

남편이는 조금씩 먹는대신 헝그리하면 앵그리 합니다. ^^
1 cubus
옳소...

인생 뭐 있습니까...?

다 살자고 먹는거고 먹자고 사는거고... 그런거쥐...ㅋㅋㅋ
1 심슨2
옳소22222222222222222222222
1 Rocky
마닐라의 하숙생활할때 우리 하숙집에서 항상 단골로 방문했던, 크리스 마스나 연말때 메이드 휴가 보내고 할수 ? 없이 전 하숙생들이 갔던곳이 민도로인데.

심슨님 글을 보니 그때 기억이 막 나네요... 숙박했던 시설도 똑같고...  연말을 라면과 소주와 함께 보냈던 민도로..

마닐라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섬중의 하나지요..

신혼생활 재미있게 하시는거 같아저 정말 보기 좋습니다. 부럽구요~
1 심슨2
라면과 소주.....

그 라면이 한국 라면이라면 무지 부럽습니다.

ㅎㅎㅎㅎㅎ
1 Jay Jin
고소한 냄새가 솔솔 풍깁니다.
신난다에 대한 운영자님의 개그... 음 요샛말로 몸개그가 것보다 좀 나을 듯..^^ 춥슴다..ㅋㅋ
1 심슨2
제이진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뜬금없이 친한 척.....ㅋㅋ)
1 jose
거기서 심심하면 뒤쪽으로 한 20분 걸어가면 닭싸움장 있고..
한시간쯤 가면 산꼭대기 폭포도 있고....
원주민 마을도 있고... 정글탐험하는 코스도 있는데....
1 심슨2
닭싸움은 텔레비젼에서 봤는데

넘흐넘흐 징그럽던데요.

눈을 막 콕콕 찍고.....ㅠㅠ
1 cubus
피두 튑니다...

발가락 있는데에 칼날 조각 달아서리...

우리나라 저 김유정 소설 '봄봄'인가에서처럼...

그저 보통 닭들이 고추장 국물이나 먹고 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1 임그리워
보자기 쓴 사진에서 지금 사진으로 바뀔때 사실은 얼굴이 사진의 두배정도라고 하시길래...

농담이겠쥐... 생각했는데 사실이었꾼요. 흠흠...

저큰 선글라스리 끼고도 얼굴이 조금밖에 안가려지는것을 보면...ㅋㅋㅋ

후다다다다다닥....
1 심슨2
누가 좀 잡아주세요~~~~~~~

그러다 잡히시면 어쩌실려구......

저 힘두 쎈데......ㅎㅎㅎㅎㅎㅎ
1 임그리워
저도 남푠이 한테 이르라고 그라죠?

췟~~

만약 이르면 저도 무섭게 생긴 운영자님한테 이를거여욤...

그나저나 운영자님은 내편을 들어주실려나 몰러 에고고...

참고로 운영자님 신난다구요? 그 유머보고 너무 재밌어서 3시간째 방바닥을 떼굴 떼굴..뒹굴어 다니고 이떠요...-.-:;

운영자님 이점 참고해주세요...^^

근데 몇일전부터 글쓰면 맨마직막에...

"댓글은 글쓴이에게 엄청난 힘이 됩니다."

일케 나오던데...그래서 제가 댓글을 다니깐 글쓰신 심슨님이 힘이 불끈 솟아나서 힘쎄다고 자랑하시는건가요? ㅎㅎㅎ

역시 댓글은 글쓴이로 하여금 힘을 솟게 만드는거 가타요 ^^;

심슨님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리던데 조만간에 심슨님 천하장사되는거 아닌지 몰겠네요.

에헤라디야~~~ 천하장사 만만쉐~~~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1 심슨2
임그리워님은 사진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뜬금없이......ㅎㅎ)
1 cubus
힘 쎄신 거 인정입니다...

어느 분 말씀에 따르면 잘 발달된 어깨와 튼튼하고 굵은 팔뚝의 압박... 켁켁

난 뛰덜 못해서 도망두 못 가겠구...

죽여주시옵소서...
1 심슨2
흑~~~~~~~~~~~~~~~~~~~~~~~~~~~~~~~~
1 bingsu
사진과 함께 글을 읽으니 더욱 좋네요.
그런데 중간 중간에 사진 넣는 방법 좀 알려 주시와요.
1 cubus
글 쓰기 하시고 보면 위에 메뉴들 있는데... 그 중에서...

사진 넣으실 부분에서 그림넣기 아이콘 선택하심 되십니다...

그림넣기 아이콘이 캠코더아이콘 옆에 액자 아이콘인가로 있어요
1 bingsu
답변 감사함다.
1 심슨2
네............

꿉스님 동작 빠르셔요. ㅎㅎㅎ
1 파사이
여전히 많은 애독자를 자랑하는 심슨하숙집 아줌마카페
대단하십니다 지금 순위가 상당히 올라가고 있읍니다
위에 등수에 랭크되어 있는분들 더욱 분발해야겠읍니다
순위는 하루아침에 바뀔수있다는 사실 명심 바랍니다!
1 심슨2
근데 하숙집에 손님은 한분도 안계십니다......

좀 도아주입셔~~~~
1 뚜대
혼자서도 제밋게 잘노시더니............

남편님이랑 노시니까  물만난 고기같군요.............ㅋㅋ

근디 사진을 왜 옆으로 찍으셨나요.....?

원래 배나온 사람들이 배를 감추기위한 포즈인데............ㅋㅋ

혹!  배가불룩~~~~ㅋㅋㅋ

후다다다다다닥........철퍼덕!!(넘어졌슴)............이구 ! 말을 좀 참을것을.....후회막급.....ㅋㅋ
1 심슨2
배는 모든 사람들이 불룩..하지 않나요?

오목한 배도 있을까요 설마.....

ㅋㅋㅋㅋㅋ
1 운영자™
심슨님을 모두 놀리는 분이기로 군요.

살벌합니다.

저는 안 놀립니다.

왜?







컬럼 안쓸까바....







-.-
1 심슨2
녕자님.....

저 구박하는 리플 다는 사람들

뽀인트 백만점씩 뺏어서 저 주시면

컬럼 하루에 열개씩 쓸지도 몰라요.

뽀인트 욕심만땅 심순이......ㅋㅋ
1 글라디에이터
너무나 깨가 쏟아지는 모습이네요. 놀러가는건 혼자가면 재미없고, 누구랑 같이가면 귀찮고, 그닥 노는 문화가 익숙하지가 않아서.ㅋ
1 심슨2
인생 혼자가는 거져......독고다이.....ㅋㅋㅋ

그래두 둘이라서 행복해효~~~~
1 windplayer
심슨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가계부를 다 공개하시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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