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싸게 즐기는 법!

1 Rocky 34 5,474
한국에서 부모님이 오셨습니다.

6년이 넘게 아들넘이 있는 곳이 궁금하기도 하신지.. 군대 있을때도 그리 걱정을 안하셨는데.

그래도 장남이라고.. 장기간 오셨습니다.

그동안 닦은 실력으로 아버님이랑 골프도 치고.. ( 물론 공은 좀 많이 잃어 버렸지만요.. ㅜ.ㅜ)

어머님 모시고 스파 가서 마사지도 실컷 시켜드리고

수빅에 제가 따라가진 못했지만 친한 형님께 부탁드려 200프로 행복 충만 하셨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잘해 드려야 하는 마음에.. 눈물이 나네요..

그래도 배운게 여행다니는 거라.. 보라카이 모시고 갔습니다.

더 좋은 5성급 리조트에 모셨어야 하는데.. 그래도 필리핀 분위기가 나는 레드 코코넛에 리조트를 잡아 드렸습니다..

밧.. 저는 제 후배 에드와 함께 저렴한 방에서 지냈지요..

보라카이는 몇번 가봐서 그런지.. 좋은 리조트에서 묵는 비용이 쩜 아까와서.. ㅜ.ㅜ



보라카이는 워낙 유명한 휴양지라 필리핀 국내선도 매일 몇 편씩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깔리보 공항으로 가는 방법 과 까띠끌란으로 가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데요..

깔리보 공항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은

국내선-깔리보 공항-버스 혹은 밴으로 까띠끌란으로 이동(약1시간30분)-방카 타고 보라카이 보트 스테이션 이동

까띠끌란 공항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은

국내선-까띠끌란 공항-트라이 시클 다고 항구로 이동-방카 타고 보라카이 보트 스테이션 이동

으로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뭐.. 마닐라 항구에서 배타고 가는 방법도 있는데요.. 이건 너무 장시간이라 생략하겠습니다.
 
총 소요 시간은 깔리보 공항으로 갈 경우 마닐라에서 보라카이 섬 까지 약 3시간 30분 정도 걸리구요
까띠끌란 공항으로 가실경우 마닐라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두곳의 차이점은 쩝.. 까띠끌란 공항으로 가는 뱅기가 좀 비싸다는 점.. 입니다.

하지만.. 깔리보 공항으로 갈 경우 1시간 30분 정도의 시골길을 달리면서 아름다운 필리핀 풍경을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이번 여행은 까띠끌란으로 가는 뱅기편들이 대부분 깔리보 행으로 바뀌었기 때문에(임시) 저희도 칼리보 행으로 이용했습니다.

뱅기편은 제스트 에어..



저희 부모님 이십니다.

B 형 남자의 전형적인 인상이시지요.. 우리 아부지.. ㅎㅎ



국내선 터미널 입니다. 뭐.. 클락 공항 보다 못합니다. ㅡㅡ;;





촌놈이 필리핀 와서 뱅기도 많이 타봅니다. 영어도 좀 한답시고 부모님 모시고 여행까지 가니 ㅎㅎ

털털 거리는 소형 뱅기 타고 약 50분 정도 날라 가면 덜컹 덜컬 거리면서 착륙합니다.

뱅기 뜰때하고 착륙할때 기분 개인적으로 젤 싫어합니다. 이륙할때 뱅기 꼬랑지 땅에 닳을까봐 무섭고.. 착륙할때 타이어 빵꾸나면 어떨지.. 두려워서.. 조용히 눈감습니다.





잠시 눈감고 있으면 요기에 도착합니다. 칼리보.. 공항..

현재 까띠클란행으로 가는 뱅기 들이 칼리보로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무료? 버스 운항을 합니다. 까띠끌란까지 편하게 왔는데..

레드코코넛에서 마중나온 팀들을 리조트에 도착할때까지 공항에서 기다리게해서 죄송하네요..

요넘의 성격이 기다리는거 귀찮아서.. 쓰윽 보고 안오길래 알아서 리조트 까지 왔더니.. 프론트에서 궁시렁 대더라구요..

쩝.. 그러길래 이름좀 대문작 만하게 써놔서 찾기 쉽게 해놓던디... ^^*



버스에서 내리셔서 장난감 오토바이.. ^^* 트라이시클 타시고 항구로 이동..



항구에서 방카 타고 보라카이로 이동합니다.

이날 파도가 많이 쳐서 보트 스테이션으로 내리지 못해서 보라카이 뒷편에 있는 항구로 내려 트라이시클 타고 왔네요.



멋진 해변가가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데.. 뭐시기.. 첨 보는 해변가라 좀 당황했지만.. 여기는 아니지라 생각하고 남들 다 내릴때까지 꿋꿋하게 방카에 앉아 있었는데.. 파도친다고.. 여기서 내려서 트라이 타고 가라고 하네요..
배째라고 앉아있기 뭐해서.. 남들 따라 내려서 트라이 타고 보라카이 도착..





원래는 무지 아름 다운 해변입니다..

이날 구름끼고.. 파도 쳐서 그래요.. ㅜ.ㅜ

저는 추워서.. 수영은 안하고 아버지만 파도에 뛰어 드셨습니다. 많이 벗고 계셔서 패스...





빨간 코코넛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좀 이뻐 보이기는 하네요.

다음에는 꼭..헬스장 몇달 다닌다음에 보라카이 와야 될것 같아요.. 영 숨쉬기가 힘들어서.. ㅜ.ㅜ



놀랬습니다..

저녁에 후배 녀석이랑 술한잔 하다가.. 아침 시간에 늦었습니다.

알아서 일어나셔서 해변을 2시간이나 걸으시고.. 리조트 뷔페까지 끝내신다음.. 리조트 앞에서 쉬고 계시네요.

쎈스 있으시기는. ㅎㅎ





점심준비를 합니다.

이봉원 행님 닮은 방카맨 꼬셔서 시푸드좀 사고.. 바베큐 등등좀 사가지고 방카로 이동합니다.
스노클,낚시,해변에서 점심.. 뭐.. 무난한 스케줄 인데...



욕 바가지로 얻어 먹고 시작합니다.

비가 오네요.. 아니 쏟아지네요.. !@#%! 점심 준비 다 해놔서. 취소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부모님좀 달래봅니다.

원래 해뜨면 살따가워서 잼나게 못놀아요.. 얼렁 타세요!







요거 보면서 스노클링하시니.. 기상체크 안했다고 하시던 노여움은 어느덧 사라지고..



혼자서 신나셔서...2시간 정도의 스노클링을 하시다니..

후배 에드랑.. 저랑 1시간 하고.. 어지러워서.. (담배를 줄입시다.) 그리고.. 배고파서 쉬는데.. 장장 2시간 정도를 하시네요..

식사하러 가시자고 안했으면 아마 하루 종일도??



조용한 무인도에서 점심 식사 하시고 숙소로 돌아 왔습니다.
식사하는 장면은.. 2시간 스노클링 하시는거 동영상 찍어 드리느라.. 밧데리 다되서 못찍었습니다. 쩝..

예상밖의 상황에 대비 못한 제 잘못입니다.. ㅜ.ㅜ






마지막날 저녁식사를.. 맛있게 뷔페로 마무리 하시공~~






역쉬 아쉽게도 가는날 햇볓이 비춰주네요..

컨셉사진 몇장 찍으시고~~





파도만 조금 덜 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그래도 파도 치니까 또 새롭네요.

간단히 보라카이 에서 싸게 즐기는 법을 정리해 봅니다.

우선.. 뱅기 티켓+리조트 =>> 페키지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비 성수기때 가격은 약7000(2박3일 기준-4성급)~12000(2박3일 기준-5성급)/1인당 으로 구하실수 있는데..

잠자리에서 가격을 아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워주실려면

마닐라-칼리보 왕복 티켓- 3500페소 정도(마닐라 Xㅅ 여행사 이 ㅇㅈ 양께 부탁을 드리면 더욱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하실수 있습니다-운좋으시면 카띠클란 공항으로 가시는 티켓도 저렴하시게..
비 성수기-우기가 시작되는 4월~11월 말까지 에 가시는게 많이 저렴한데요.. 추천은10월11월달이 추천입니다.)

숙박비- 저렴한 리조트 및 로컬 방들 욜라게 많습니다. 원하시는 가격대로 구하실수 있습니다. 300(에어컨X)~1500(에어컨)
등등 많은데.. 잘 구하시면 800페소에도 에어컨 있는 방(2인1실)로 구하실수 있습니다. 저희는 1000페소 방에서 묵었는데.. 에어컨 있고.. 화장실 깨끗하고.. 조용하고.. 해변에서 1분정도 걸리고.. ^^ .. 암튼 방은 너무 많아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예약 필요 없어요~

방카- 3시간 기준으로 약 2000페소 정도 받는데요.. 비 성수기때는 많이 깎을수 있습니다. 4시간에 1500페소 정도로 이용했습니다. 뭐. 스노클 장비랑 기타 낚시 등등 이용하실수 있구요.. 배 종류에 따라 가격이 좀 틀린데.. 더 깍을수도 있어요~ 이쁜 언니들 콧소리좀 섞으면 이봉원 행님 닮은 방카맨이나.. 삐끼 아저씨들 살살 녹아서 많이 깎아 줄겁니다.
- 식사를 원하시면 직접 장을 보셔서 가실수도 있구요.. 삐끼들하고 돌아다니면서 바베큐,새우,게,닭 등등 사셔서 보트맨 가져다 주면 무인도나 섬에서 알아서 요리해서 줍니다. 섬에 가면 테이블 이용료 약 300페소 정도 주시고 식사 하실수 있구요.. 숯 같은거도 같이 준비하셔서 가져가면 필리핀 스타일로 요리해 줍니다.. 더 맛있게 드실려면.. 손으로 드세요 필리핀 Feel~ 나게요)

밤- 에는 뭐할까요? 해변가를 따라 쭈욱 있는 Bar 에서 라이브 음악 들으시면서 와인 한잔 하시거나(한국돈3000원 정도) 맥주(한국돈 1200원정도) 면 충분히 즐기실 곳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다운타운에 코코망가!!!-**적극 추천** 에서 코 삐뚤어지게 알콜 드시면서 춤추시면 서양사람들 부터 동양사람들까지.. 알아서 꼬시실수??? 있습니다. 다만..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확인하시구요~ 왜냐!!!면



이런 남자들 많이 있어요. 조심 하세요.. 취해서 실수 하지 맙시다! ㅋㅋ

그리고 뭐.. 기타 옵션~~ 으로 해양 스포츠 들이 있는데.. 이건 취향에 따라 다르니.. 알아서들 하시면 되는데요..

거의 정찰가~~ 로 되 있어서 그리 크게 바가지는 안씁니다. 능력대로 깎아보시면 되실듯 하고.

책 몇권 들고 가서.. 맛있는 음식 먹고.. 해변에서 독서하고 오면..

만 페소면 3박4일 정도는 무난히 있다가 오겠네요.. 더 허리띠 졸라 매시면 일주일도 묵으실수 있구요.  

몇명 같이 가면 숙박비 반으로 줄어 들고.. 스노클링 같은것도 배값 나눠 내면.. 더 저렴하게 놀겠네요.

그래도.. 처음 가시는 분들은 돈좀 더 쓰시고 좋은데서 주무시고 맛있는 음식 먹어 보고.. 그리고 보라카이에서 할수 있는건 다 해보셔야 나중에 후회 안하시겠지요??

필리핀에 사는 저야 뭐. 선풍기 틀어 놓고 자도 추워서 새벽에 꺼놔야 하니.만페소면 좀더 오래 머물수 있을듯 한데..

이넘의 술이 문제지요.. 술 먹고 필름 끊기면 담날 돌아와야 할지도 ㅎㅎ

암튼.. 보라카이 쵝오에요~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5-08-07 17:28:35 [column]락키의 인조이 필리핀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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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 Rocky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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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칼맆소
<P>부모님 모시고 보라카이에 다녀오셨군요.<BR><BR>이제는효도 덕목에 충실한 가이드도 포함이 되어야 하겠음니당.<BR><BR>하루에도 열두번씩 듣는 보라카이.... 그렇게 가 볼라케도... 쩝~~!<BR><BR>뽈락에 있다는 뽀라카이라도 어떻게 쫌 댕겨와야지...ㅋ<BR><BR>자세히 안내해주셔서 감사하구...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워떻게 줌으로 쫌~~!!&nbsp; ^^*</P>
1 Rocky
<P>사진은 줌으로 땡긴게 없구요..<BR><BR>동영상으로 땡겨 놓은게 있는데 고것이라도 쪼까 보내 드릴까염??<BR><BR>혹시 남자 좋아하시는 걸로 취향이 바뀌신건 아니시죠???<BR><BR></P>
1 cubus
보라카이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BR><BR>당시엔 카티끌란에 후배가 있어서 숙박이며 호핑이며<BR><BR>다 어레인지 해주어서 편안하게 다녀왔었는데...
1 Rocky
보라카이 후유증이 아직까지 가시지를 않습니다. <BR><BR>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너무 좋은 바다 입니다. <BR><BR>ㅜ.ㅜ
1 필이아빠
부보님은 자식걱정 <BR>자식은 부모님걱정<BR><BR><BR>부럽습니다.<BR>얼릉 예쁜처자 만나서 효도하시구...
1 Rocky
점점 눈이 높아진다는 핑계가 생깁니다. <BR><BR>이러다 장가 못가면 어쩔까 하는 걱정도 좀 되네요 ㅎㅎㅎ<BR><BR>이뿐 처자 만나면 꼭 사진 올리겠습니다.
1 jerry
아버님과 붕어빵이네요,..부모님의 즐거운 필리핀 방문되시길 바랍니다.^^
1 Rocky
3주 계셨는데.. 벌써 한국으로 가실날이 하루 남았네요..<BR><BR>정말 별로 해드린것도 없는데.. 마음이 우울합니다. <BR><BR>빨리 돈을 많이 벌어야 겠습니다.ㅜ.ㅜ
1 허브언니
<P>부모님의 해맑은 미소가 아름다워요<BR><BR>행복한 시간 많이 많이가지세요^^*</P>
1 Rocky
<P>시간이 너무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BR><BR>아쉬워요.. 흑흑흑</P>
1 심슨2
제작년 이맘 때 보라카이 갔다 온 기억이<BR><BR>스물스물... 납니다.<BR><BR>천페소 짜리 방도 좋기만 하더구만요.<BR><BR>우긴데도 다섯날동안 비한방울도 안 오던...<BR><BR>내 사랑 보라카이... ㅠㅠ<BR><BR>
1 Rocky
천페소 짜리 방 좋아요~~<BR><BR>찾아보면 분위기 좋으면서 싼곳도 무지 무지 많습니다. <BR><BR>진짜 재미있는 곳은. 다운타운에 있습니다. ㅎㅎㅎ<BR><BR>죽도록 술드시면서 즐길수 있는 곳이 있더라구요 ㅎㅎ
1 뚜대
락키님의 효도관광 여행 의미 있습니다.......<BR><BR>부모님께서 흡족히 여기셔서 죤 점수 많이 따셨는지요....?
1 Rocky
그래도.. 한국에서 걱정하셨던 거보다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니까.. 조금 안심은 하신거 같습니다. <BR><BR>아직 마니 부족하지만. 꼭 뭔가 보여드리고 싶네요~
1 버디
관광으로 점수따려마시고<BR>얼른 손주를 안겨드리는것이<BR>최대의 효도가 아닐까요?
1 Rocky
200%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BR><BR>마땅한 처자가 없어서.. 고민중입니다. <BR><BR>한국 처자 만날 기회가.. 영 없으니...<BR><BR>조만간 한국을 한번 들어가서 친구 와이프들좀 들 볶아야 겠습니다. ^^*
1 닭기봉
<P>ㅋㅋㅋ 아버님하고 사진에서 v를 그리는 모습이 붕어빵이시군요.. 효도하셨습니다.</P>
1 Rocky
<P>헤헤... <BR><BR>사진 찍을때면 자연스럽게 v자를 그리게 되네요 ㅎㅎㅎ<BR><BR>한국 들어가셨는데... ㅜ.ㅜ 마음이 너무 허전합니다..</P>
1 손발
<P>지금쯤이면 부모님께선 귀국하셨겠군요...<BR><BR>선한 마음을 보유하신 록키님께 좋은 일들이 생길 것같은 예감!!!!</P>
1 Rocky
부모님이 들어오시고 부터 지금까지 쭈욱 무지 바빠지네요..<BR><BR>좋은일들이 생기는 걸까요?? ㅎㅎ<BR><BR>손발님.. 언제 또 안들어 오시나요??
1 손발
<P>다행이군요...<BR>이달 20일쯤 앙헬에 잠깐 들릴수 있을것같은데, 그때 재회하기로 하죠.</P>
1 Rocky
21~23일 낚시 출조가 있는데..&nbsp; <BR><BR>시간이 엇갈리면 아쉬워서 어쩌지요?&nbsp; 흑흑흑
1 파사이
<P>정말 효자 이십니다<BR>부모님의 녹색 커플 티셔츠 <BR>너무 간지 납니다 ~</P>
1 Rocky
동생이 신혼여행때 사온 티셔츠 입니다.. 제가 사드린건 아니구요 ㅜ.ㅜ<BR><BR>한국 가실때 드라이 망고 왕창 사드렸습니다. <BR><BR>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마뉘!! ㅎㅎ
1 떠돌이
<P>진짜로 효자이시네요^^<BR>제가 꿈꿔 본 여행이네여~~</P>
1 Rocky
효자는 아닙니다.. <BR><BR>불효를 너무 많이 하고 있어서요.. 마음이 아픕니다... ㅜ.ㅜ
1 Pascal
행복해 보이십니다.<BR>또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이기도 하구요.<BR>골프장 관련 문의 좀 드릴려고 쪽지 보내려고 하니 잘 모르겠어요.<BR>죄송하지만 먼저 보내주시면 답장드리면 안될까요?<BR>더욱 행복한 필 라이프되세요.&nbsp;
1 Rocky
환하게 웃곤 있지만. 속은 타 들어갑니다.. <BR><BR>걱정도 많이 되구요.. 빨리 돈 마뉘 마뉘 벌어야 부모님 더 호강 시켜드리는데요.. <BR><BR>큰일입니다.ㅜ.ㅜ
1 brother
** 님,<BR><BR>부모님과 함께한 뜻 깊은 여행지... 보라카이...<BR><BR>정말 상세히 소개해 주셨네요.<BR><BR>저도 Phil. 가게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감사해요~!
1 Rocky
필리핀에서 보라키이를 빼고 말하면 정말 아쉽지요..<BR><BR>꼭한번쯤은 다녀와봐야 할 곳입니다.<BR><BR>ㅎㅎ
1 브라운
<P>&nbsp;부모님께 어떻게, 얼마나 잘해드렸을지 상상이 갑니다,<BR><BR>그래도 부족하다고 느끼셨다면,, 롹키님은 진정한 효자이십니다,</P>
1 Rocky
<P>너무 과분하게 칭찬해 주시면 쑥쓰럽습니다..<BR><BR>잘 지내시죠??<BR><BR>언제 소주나 한잔 했으면 하는데... 영 스케쥴 맞추기가 힘드네요..ㅜ.ㅜ<BR><BR>하시는 일 항상 잘 되시길 빌구요~~ 건강도 생각 하시구요!<BR><BR></P>
1 시타남편
가보고싶어지네요...보라카이,라푸라도 잡아보고싶고요...
1 Rocky
꼭 가보세요..<BR><BR>필리핀에서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 한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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